My House
My nest built with my own hands
저의 홈을 찾아 주신 님들, 반갑습니다!
일상 속 작은 영감을 채워줄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소중한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정보와 글로
보답하도록 하겠슴니다.
좋은 모습과 느낌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2년 12월 대지 매입하여 이듬해 3월부터 혼자 힘으로
짓기로 하고 공사 개시 우여 곡절이 많았으나, 3여년에 걸쳐 마무리 지었다.
리모델링에 보수 공사등….. 아직도 일은 끝이 없다. 그냥 살아 있는 동안은 이대로일것 같다.
운동삼아 심심하지 않아 좋다. 쉬엄 쉬엄 오늘도 일거리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짬짬이 컴퓨터 공부도 해가면서….. 텃밭일도 하면서 농사도
배우고…..
Family
Conductor and Organist
Profile
프로필
- 경성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졸업
- 오스트리아 그라츠(Graz)국립음대 교회음악학과학사, 석사 최우수 졸업(오르간,
합창지휘, 그레고리오성가 전공) - 학업중 그라츠 주교좌 성당 성가대 객원 지휘
- 그라츠교구 교회음악 콘서바트리움 보컬앙상블 지휘자
- 펠트바흐(Feldbah)성당 교회음악 감독.
- 스위스 에골츠빌-바우빌(Egolzwil-Wauwil)성당 교회음악감독.
- scotz성당 오르가니스트로 재직
- 루체른 신학대학 신학, 전례음악(Theology and Iiturgical Music)석사학위 취득
- 2016년 귀국 석포성당 지휘자.
- 범일 성당 오르가니스트
- 현) 부산 가톨릭대학교 음악 교육원 출강,
부산 가톨릭청년합창단 지휘자.
거제동 성당 글로리아 성가대 지휘자.
유빌라떼그레고리아성가대 지휘자.
caelestis
My Life Story
나의 이야기
나는 어릴 적, 끝없이 펼쳐진 파아란 하늘과 푸른바다를 보며 수많은 꿈을 꾸던 소년이었다.
흙냄새 가득한 손으로 장난감을 만들고, 밤하늘의별을 헤아리며 미지의 세계를 상상했다.
그때의 나는 세상의 모든 가능성을 품고 있었고, 엉뚱하지만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했지.
그 꿈과 추억들은 지금도 내 가슴 한편에 고이간직되어 반짝이는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
땀 흘리며 뛰놀던 어린 시절의 기억들은 나이가 들어도 변치 않는 나만의 보물이다.
이제 인생의 여정은 어느덧 칠십 대의 황혼기에 다다랐다.
많은 이들이 이 시기를 마무리라고 말하지만, 나는 여전히 새로운 시작을 꿈꾸고 도전하는 열정적인 사람이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푸른 자연 속에서 유실수들을 돌보는 나의 일상은 어릴 적흙을 만지던 그 소년의 마음과 다를 바 없다.
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열매를 맺는 모습을볼 때마다 나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충만감과보람을 느낀다. 이는 그 어떤 부와도 바꿀 수없는 소중한 경험이다.
농사일만큼이나 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은새로운 지식과 기술에 대한 탐구다.
몇년전 까지 웹작업을 하던 모든 프로 그램들은 사라졌고
새로운 환경과 복잡하고 어려운 프로그램들을 다시 배우고 익히고 하는 새로운 일상이 되어있다.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를 만들고 관리하는 일은 내게 새로운 공간을 열어주었다.
복잡하고 어렵지만, 하나씩 배워나가고 문제를해결하며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나에게 끊임없는 도전과 성취감을 안겨준다.
마치 어린 시절 미지의 세계를 상상했던 것처럼,나는 지금 새로워진 디지털이라는 또 다른 세계를. 탐험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내가 내 몸을 돌보는 것은 미래를 위한 나의 다짐이자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노력이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내가 사랑하는 일들을 계속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나를 이끌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나의 여정 속에는 나의 소중한 친구들과 가족들이 항상 함께 있다.
때로는 힘들고 지칠 때, 이웃과 친구 가족과 나누는 따뜻한 대화와 사랑스러운 존재감은 내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된다.
모두의 따뜻한 눈빛과 격려는 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준다.
이러한 관계들이 나를 외롭지 않게 하고, 나의 삶을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해 줌을 느끼고 있다.
인생의 황혼기는 결코 끝이 아니라,수많은 경험과 지혜로 더욱 찬란하게 빛나는 또 다른 시작이라고 나는 믿는다.
어릴 적 꿈꾸던 세상은 아니드라도 나만의 방식으로 계속해서 만들어나가고,
그 꿈들을 나의 소중한 지인들과 함께 나누면서 나의 칠십 대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로 채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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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